rockstarmade2025. 05. 21.4.504Off The Grid딱 들으면 이건 칸예라는 게 바로 느껴진다. Fivio는 여기서 커리어 하이 찍었고, 카티는 언제나처럼 독보적인 에너지를 보여준다. 특히 인상 깊은 건 칸예 파트다. 뒤늦게 등장하는데, 무게감이 다 씹어먹는다. 가사도 종교, 사회, 자기 삶 전반을 아우르면서 설교 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