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라떼2025. 05. 22.5.010왔다갔는교사람은 떠났지만 사랑은 남는다. 오래전 떠나버린 사람의 사랑이 찾아오는 꿈이 괴롭기도 하고 외롭기도 한 듯 원망하지만, 자주 와주지, 차라리 오지 말지 하며 마음에도 없는 말을 내뱉어 듣는 사람조차 슬프게 만든다. 특히 싸비의 ‘네이비 새벽 유람선 / 표는 한 장뿐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