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처음에는 단출한 베이스와 드럼 연주로 서글픈 보컬을 살리고, 후렴에서는 드럼과 신디사이저가 강하게 들어오면서 그리움을 강조한다. 도중에 목관 악기 소리를 집어 넣어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단순한 구조에 복잡함을 더한 점은 인상적이다.선천적악인07.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