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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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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Tyler, The Creator의 〈Sugar On My Tongue〉는 성적인 욕망과 쾌락의 직접적인 표현을 통해 여성과의 친밀한 관계에서 느끼는 기쁨을 노래하는 곡이다. “Like sugar on my tongue, your body is so sweet”라는 반복적인 가사를 통해 그는 상대의 몸을 단순한 육체적 대상으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달콤함이라는 긍정적 감각을 강조하며 사랑과 욕망이 교차하는 순간을 그려낸다. Tyler는 “I stay down there 'til I faint(거기에서 기절할 때까지 머문다)”라는 직설적인 표현을 통해 자신의 적극적인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상대방에게 “Tell your mama, tell your daddy, tell the world(엄마에게 말해, 아빠에게 말해, 세상에 알려)” 등의 문장으로 대담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이며 자신의 사랑과 욕망을 숨기지 않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곡에서는 “Can I steal that from you(내가 그걸 가져도 될까)”, “Give me that slice of cream, is it your birthday?(그 케이크 조각을 줘, 오늘 네 생일이야?)”와 같이 관능적인 은유를 유쾌하게 사용한다. Tyler는 'dogtooth', 'blow my load' 등 이전 곡들에서도 유사한 주제를 다룬 바 있으며, 이 곡 역시 자신의 연속적인 음악적 메시지의 연장선상에 있다. 전반적으로 곡은 성적 주제를 솔직하게 다루면서도 달콤하고 장난기 넘치는 가사로 위트를 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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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네가 아는 애들한테 다 말해

 

내 얘기 어디서 들었는지 (그래 맞아)

 

엄마한테 말해 (엄마한테)

 

아빠한테 말해 (아빠한테)

 

세상에 다 알려

 

세상에 크게 떠들어

 

내가 그걸 살짝 가져가도 돼?

 

내가 그걸 너한테서 가져가도 돼?

 

크림 한 조각만 줘봐, 오늘 네 생일이야? 그래

 

내게 붓이 있으니, 너의 벽을 내게 줘, 내가 색칠할게, 그래

 

엄마한테 말해 (그래, 뭐라고, 엄마한테도 말하고)

 

아빠한테 말해 (그래, 뭐라고, 아빠한테도 말하고)

 

엄마한테 말해 (엄마한테도)

 

아빠한테 말해 (아빠한테도)

 

세상에 다 알려버려

 

내가 그걸 너한테서 가져가도 돼?

 

가기 전에 내가 그걸 가져가도 돼?

 

네가 나를 다 먹어버리고 싶어?

 

내 친구가 되고 싶어?

 

나를 일으켜 세울래?

 

절대 갇히진 않을래?

 

난 널 데리고 아래로 가고 싶어

 

넌 그러고 싶지?

 

아,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오-와, 오-오 (널 다 먹어주고 싶어)

 

오-와, 오-오 (진짜 널 먹어치워줄게)

 

오-와, 오-오-오 (널 다 먹어줄게)

 

오-와, 오-오

 

묶거나 그런 거 없어

 

진짜야, 너랑 데이트도 할게

 

나 믿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