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s of a Feather〉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빌리 아일리시의 세 번째 정규 앨범 《Hit Me Hard and Soft》(2024년)의 수록곡으로, 오빠이자 공동 프로듀서인 피니어스 오코넬과 공동 작업했다. 이 곡은 죽음으로도 끊을 수 없는 사랑에 대한 헌신과 정서를 담고 있으며, 포스트코러스 구조를 지닌 팝 발라드로 구성되어 있다. 노래의 제목은 “Birds of a feather flock together(유유상종)”이라는 영어 속담에서 따온 것으로, 서로 닮은 두 사람이 함께할 운명임을 암시한다. 곡 전반에 걸쳐 영원한 사랑과 불안정한 감정이 교차되며, 종종 삶의 유한성과 죽음에 대한 이미지가 반복된다. 빌리 아일리시는 이 곡의 두번째 벌스에 대해 “다른 구절들이 내가 그렇게 느끼고 싶어하는 감정이었다면, 이 벌스는 진짜로 내가 느낀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곡은 2025년 제6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이 곡은 2024년 여름 올림픽 폐막식에서 공연되었다. 2024년 9월 27일에는 에이든 자미리(Aidan Zamiri) 감독이 연출한 뮤직 비디오가 공개되었다. 뮤직 비디오에서는 빌리 아일리시가 텅 빈 사무실에서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끌려다니는 모습이 묘사되어, 그녀가 보이지 않는 존재에 의해 여러 방향으로 끌려다니는 느낌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
I want you to stay
내 곁에 있어줘
'Til I'm in the grave
내가 죽을 때까지
'Til I rot away, dead and buried
내 몸이 썩고, 묻혀 사라질 때까지
'Til I'm in the casket you carry
네가 들고 갈 관 속에 내가 누울 때까지
If you go, I'm going too, uh
네가 간다면, 나도 함께 갈게
'Cause it was always you, alright
늘 너였으니까, 언제나
Nothing left to lose without my baby
내 사람 없인 잃을 것도 없으니까
I said I'd never think I wasn't better alone
혼자가 더 낫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겠다고 말했잖아
But if it's forever, it's even better
근데 만약 영원하다면, 그건 더 좋은 거야
I don't think I could love you more
널 이보다 더 사랑할 순 없을 것 같아
It might not be long, but baby, I
오래 가지 못할 수도 있지만, 난 말이야
I'll love you 'til the day that I die
죽는 날까지 널 사랑할 거야
'Til the day that I die
내가 죽는 날까지
'Til the light leaves my eyes
눈에서 빛이 사라질 때까지
'Til the day that I die
내가 죽는 그날까지
I want you to see, hm
너한테 보여주고 싶어, 음
How you look to me, hm
내 눈엔 네가 얼마나 예쁜지, 음
You wouldn't believe if I told ya
말해줘도 안 믿을 거야
Tell me it's a bit, no
그냥 농담이라고 하지, 제발
And I don't know what I'm cryin' for
왜 우는지도 모르겠어
I don't think I could love you more
널 이보다 더 사랑할 순 없을 거야
Might not be long, but baby, I
오래가진 못하더라도, 난 말이야
Don't wanna say goodbye
작별은 말하고 싶지 않아
Birds of a feather, we should stick together, I know ('til the day that I die)
우린 닮은 새들, 함께해야 해, 나도 알아 (죽는 날까지)
I said I'd never think I wasn't better alone ('til the light leaves my eyes)
혼자가 더 낫다곤 생각 안 하기로 했어 (내 눈에서 빛이 사라질 때까지)
Can't change the weather, might not be forever ('til the day I die)
날씨처럼 바꿀 수는 없지, 영원할 수도 없고 (내가 죽을 때까지)
But if it's forever, it's even better
그래도 만약 영원하다면, 그건 더 좋은 거야
You had that same look in your eyes
그때도 네 눈빛은 지금이랑 똑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