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n Bieber의 〈OH MAN〉은 사랑하는 연인과의 친밀한 순간에서 느끼는 설렘과 즐거움을 솔직하게 담아낸 곡이다. “Baby, you know I like it”, “You got me singing, oh, man(너 때문에 감탄이 저절로 나와)” 등 반복되는 가사를 통해 상대방에게 푹 빠진 벅찬 감정을 표현한다. “Honey, this is a duet, it's a duet(이건 둘이 함께하는 듀엣)”이라는 가사에서는 사랑을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 자체를 특별하게 여기는 태도가 드러난다. 곡의 전반에 흐르는 “If you can't find it, then I'll rewind it(놓쳤다면 다시 시작하면 돼)”처럼, 사랑의 순간을 반복해서라도 오래 간직하고 싶어 하는 마음도 엿볼 수 있다. 바쁜 일상 속에 연인과 보내는 소소한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그 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함이 “And honestly, I don't wanna leave, baby, let's get ignited(정말 떠나고 싶지 않아, 다시 불붙여보자)”라는 말에 함축되어 있다. Justin Bieber는 이 곡을 통해 사랑의 리드미컬하고 경쾌한 분위기와 더불어, 감정의 진솔함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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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불러줘, sweetie 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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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나 이런 거 좋아하는 거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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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많으니까, 그냥 잠깐 들러줘, 나 이런 거 좋아하는 거 알잖아
네가 액션할 때 보고 싶어, 등이 좀 긁히고, 뒷좌석에서 다리에 힘 풀리고
어떻게 해주면 좋겠어? 허니, 이건 우리 둘이 하는 듀엣이야, 우리 둘만의 듀엣
너 때문에 나도 모르게 노래하게 돼, 아-아-아, 아-아-아, oh, man
너 때문에 나도 모르게 노래하게 돼, 아-아-아, 아-아-아, oh, man
너 때문에 나도 모르게 노래하게 돼, 아-아-아, 아-아-아, oh, man
너 때문에 나도 모르게 노래하게 돼, 아-아-아, 아-아-아, oh, man
혹시 못 찾겠으면 내가 다시 돌려줄게
그냥 나한테 맡겨, 다시 네 뒤로 갈 거니까
짧고 달달하게, 그리고 또 반복, 베이비, 아직도 난 두근거려
솔직히, 진짜 떠나고 싶지 않아, 베이비, 다시 불 붙여보자
전화벨이 울리면, 그냥 살짝 찔리는 기분이야
계속 울리게 둬, 좀만 더, 내가 이 순간 잡을 수 있게-
우리가 전부 예쁘게 말해버렸다면, 나 이제 준비된 것 같아, 어, 허니, 준비됐지 (준비됐어?)
너 때문에 나도 모르게 노래하게 돼, 아-아-아, 아-아-아, oh, man
너 때문에 나도 모르게 노래하게 돼, 아-아-아, 아-아-아, oh, man
너 때문에 나도 모르게 노래하게 돼, 아-아-아, 아-아-아, oh, man
너 때문에 나도 모르게 노래하게 돼, 아-아-아, 아-아-아, oh, man
혹시 못 찾겠으면 내가 다시 돌려줄게
그냥 나한테 맡겨, 다시 네 뒤로 갈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