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만 남긴 리뷰입니다.
Unknown Artist의 앨범 Unknown Album에 수록된 트랙이다.
별점만 남긴 리뷰입니다.
첫소절부터 단숨에 사로잡는다. 단순하고 특징적인 펑크 스타일의 기타, 끊기는 드럼, 베이스의 부재. 그야말로 덜어냄의 미학을 보여준 곡이다. 프린스의 미니멀리즘은 비어있지 않다. 단순한 구성에서 그루브를 느끼게 만들고 지루할 틈이 없게 한다. 보컬 운용도도 인상깊은데, 단순히 멜로디를 부르는 게 아니라 마치 보컬을 하나의 악기처럼 유연하게 사용해 다양한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프린스의 감각이 압축된 트랙
가사 정보를 준비 중입니다.
정식 데이터 연결 후
줄 단위 가사가 이 영역에 표시됩니다.
이후 가사 버전 또는 수정 이력이 이곳에 연결될 수 있도록 비워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