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만 남긴 리뷰입니다.
Unknown Artist의 앨범 Unknown Album에 수록된 트랙이다.
별점만 남긴 리뷰입니다.
참 부끄러운 일이야, 그들은 날 미쳤다고 할지도 몰라
그들이 내가 정신분열증이라도 앓고 있다고 할지도
하지만 친구야, 네가 날 그렇게 만들었어 (너, 너, 너, 너, 너)
검은색은 멀쩡해, 친구
난 2015년의 가장 큰 위선자야
이거 끝내면 증인들이 내가 무슨 뜻인지 전하게 될 거야
넌 내 인식을 훼손하지만 스타일은 못 뺏어가
사람들은 우리가 쇠사슬에 묶인다고 말해 (우린 까맣거든)
상상해봐, 큰 금목걸이가 다이아로 가득 차있는 모습
왜 채찍에 맞아 등엔 상처투성이
하지만 지금 우린 큰 차를 주차해 놨어
난 2015년의 가장 큰 위선자야
이거 끝내면, 네가 듣고 나서 동의하게 될 거야
넌 날 싫어하지?
네가 내 사람들을 싫어하는 걸 알아
네가 그 황무지의 독수리를 사랑한다는 걸 알아
Pirus와 싸워, 죽음으로 결판을 내
그래서 내가 Panthers와 설교하고 싶어 하는 게 중요하지 않아
조지아 주립대에 “마커스 가비에게 모든 답이 있다”고 말할 수도
혹은 2월이 내 생일인 것처럼 축하할 수도 있고
일요일에 수박, 치킨, 쿨에이드를 먹거나
혹은 마이클 조던 계약서를 받을 만큼 높이 뛸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