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만 남긴 리뷰입니다.
JPEGMAFIA와 Danny Brown의 곡 〈Burfict!〉는 NFL 선수 Vontaze Burfict의 이름에서 착안하여 공격적이고 거침없는 태도를 전면에 내세운다. 곡 제목이 암시하듯, 두 아티스트는 ‘가장 더러운 플레이어’로 불리던 Burfict처럼 사회 규범이나 음악적 관습을 거리낌 없이 깨트리는 자의식을 표출한다. “I'm real right, gon' stand on it” 등에서 드러나는 자신감과 솔직함, 그리고 “Got the game on a crutch”와 같은 구절에서는 힙합 신에서 자신들이 악당(Supervillain)처럼 보일 수 있음을 자조적으로 인정한다. 곡 전반에 등장하는 Nascar, NBA, 트럼프, Mach-Hommy 등 대중문화와 현실 인물에 대한 언급은 그들이 속한 세상과 자신들의 위치를 유머러스하게 해석한다. “Acting like I know who he is, and I'm looking like, 'Who are you?'”에서는 늘 새로운 적들과 마주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비웃으며, “돌아올 수 없는 선”을 넘은 자들만의 규칙과 자유를 드러낸다. 이처럼 〈Burfict!〉는 사회적 시선이나 도덕적 잣대에서 한발 비켜선 두 래퍼의 자신감과 반항심을 직설적이고도 재치 있게 담아낸 곡이다.
별점만 남긴 리뷰입니다.
오케이 오케이 (Uh huh)
뭐 하는지 다 보이네
베이비 그래, 헤이 헤이, 헤이 헤이 (Hey hey)
베이비 그래, 에이 에이, 에이 에이 (Ay ay)
나사 다 풀린 놈이랑 왜 놀아
Peggy랑 Danny야
우리 다 알아봐
카더라 신경 안 써, 난 toxic하거든 (I am)
일반인들은 우리를 적으로 봐 (Oh fuck)
내 전 여친들은 전부 적이 됐다
난 좀비 게임 중이니까
이젠 Venti로 가, 돈이나 챙겨와
내 쇼 공격하겠다는 소문 들었다
이제 나타나면 다들 와아 하고 탄성
베이비 그래, 헤이 헤이, 헤이 헤이 (Hey hey)
추락해, mayday처럼 (Yeah)
난 내 방식대로 밀어붙일 거야
그녀도 내 말대로 하지
내가 부두라도 쓰는 줄 알아
베이비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