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ler, The Creator의 앨범 CHROMAKOPIA의 10번 트랙.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변화한 자신의 모습과 세상을 받아들이고, 갈림길에 선 채 고민하는 자신의 불안한 심정을 솔직하게 드러낸 곡이다. 매 앨범마다 새로운 페르소나를 통해 자신을 표현해 온 타일러가, 이 곡에서는 가면을 벗고 내면을 솔직히 드러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my mother's hands don't look the same
엄마 손이 예전 같지 않아
these jet black strands are turning grey
까맣던 머리카락이 회색으로 변하고 있어
i'm gaining weight i'd rather rest
살이 찌고 있는데, 난 되려 쉬고 싶어
because time is changing
시간이 흐르고 있으니까
but don't you wait on me i'll be fine
하지만 날 기다리지 마, 난 괜찮을 거야
don't you wait for me cause time got nothing right
날 기다리지 마, 시간은 아무것도 해결해 주지 않으니까
i can't worry bout tomorrow
내일을 걱정할 수 없어
what's gotten into me?
대체 나한테 무슨 일이 생긴 거야?
to hear it fear it face clear few wrinkles on my spirit
내 이론을 듣기엔, 얼굴은 아기 같지만 영혼엔 주름이 졌지
now cousin, this ain't no tubbing
이봐 친구, 이건 그냥 사소한 일이 아니야
they sharing pictures of these moments shit is really cute
걔네는 사진으로 그 순간들을 나누고 있어, 너무 귀여워
will i flip the switch and finally settle down?
내가 마음을 바꾸고 안정된 삶을 살 수 있을까?
i'm too paranoid so ima air it out
너무 불안해서 다 털어놓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