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LTURES 1』의 4번째 트랙이자, 두 부분으로 나뉘는 구조의 곡이다. 특히 이 곡은 Kanye West의 딸 North West의 음악 데뷔작으로, 앨범 발매 하루 전인 2024년 2월 7일에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1부 〈Talking〉에서는 North West가 랩을 통해 자신만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It's your bestie, Miss, Miss Westie”와 같은 유쾌한 자기소개로 시작해, 반복되는 “You don't want no problems, you just— (talking)”라는 훅을 통해 도발적이면서도 당당한 태도를 표현한다. North의 목소리는 실제 Ye의 자녀가 등장한 최초의 정식 수록 사례로, 가족의 서사를 앨범 안으로 직접 끌어들인 상징적인 순간이다. 2부 〈Once Again〉에서는 분위기가 급격히 전환되며, Kanye West가 자신의 아버지로서의 고민과 가족, 유산, 세대 간 영향력에 대한 성찰을 풀어낸다. “How much to stop my daughter from growing? I just can't take it now”라는 가사는, 딸의 성장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불안과 보호 본능을 담고 있으며, Ye는 자신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스스로 되묻는다. “That's why I gotta break the curses that were set for me”라는 고백은, Ye가 자신의 삶을 통해 반복되는 고통을 끊어내고자 하는 세대적 치유의 의지를 보여준다. 이 곡은 원래 드레이크의 아들 아도니스의 곡 "My Man Freestyle"과 비교되며, 일부 팬들은 "TALKING"을 아도니스에게 보내는 디스 트랙으로 해석하기도 했다. 이 곡은 마이애미에서 열린 Vultures Rave 공연 중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칸예 웨스트의 딸 노스 웨스트의 음반 데뷔를 알리는 곡이다. 노스는 그녀의 아버지와 Lil Durk, Freddie Gibbs, Kodak Black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Ty Dolla $ign의 딸 Jailynn Griffin에 대한 헌사로, 아버지로서의 감정을 노래한 부분은 칸예의 과거 곡에서의 감정 표현들과 유사한 면이 있다.
I love it here, we gonna take (talkin') over the year for another year
난 여기가 좋아, 올해도 계속 (말하면서) 넘길 거야
It's your bestie (talkin'), Miss, Miss Westie
넌 나의 절친 (말하면서), Miss, Miss Westie
Just, just bless me
그냥, 그냥 축복해줘
Bless me (talkin')
축복해줘 (말하면서)
It's your bestie (talkin'), Miss, Miss Westie
넌 나의 절친 (말하면서), Miss, Miss Westie
Just tryna bless me (talkin')
그냥 축복하려고 해 (말하면서)
Just bless me
그냥 축복해줘
Bless me (talkin')
축복해줘 (말하면서)
(Once again, once, on-, on-, on-)
그 안에 있던 것들을 풀어놓으려고 (오우-오)
(Once again, once, ag-again, once)
다시 한 번, 구름이 모여들고 있어 (예) (오, 오우-오)
Put her on game before the world put her through it
오우-오우, 오-오, 오-오
Ooh-ooh, oh-oh, oh-oh
그래서 나에게 걸렸던 저주를 깨야 해
That's why I gotta break the curses that were sent for me
이건 그냥 운명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는 거야
This is hard work, workin', this ain't destiny
내 동기부여는 그냥 우리 가계도를 보는 거야
My motivation is just lookin' at my family tree
유산에 기여하려는 거지
I'm tryna make sure I contribute for the legacy
다시 한 번, 구름이 모여들고 있어 (오, 오우-오)
(Once again, once, on-, on-, on-)
그 안에 있던 것들을 풀어놓으려고 (오우-오)
(Once again, once, ag-again, once)
다시 한 번, 구름이 모여들고 있어 (다시 한 번) (오, 오우-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