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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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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Playboi Carti와 Kendrick Lamar가 함께한 〈GOOD CREDIT〉은 사회적 성공과 신분 상승, 그리고 그 과시적 면모를 신용(credit)이라는 키워드에 빗대어 풀어낸 곡이다. “Now I’m ‘bout to apply for Home Depot credit / Now I got a 35,000-dollar credit”처럼, 개인의 재정적 여유와 신용 등급 상승이 마치 새로운 계급의 진입로가 된 오늘날의 현실을 직설적으로 드러낸다. 다양한 상징, 즉 “다이아몬드가 물처럼 빛난다”, “타투가 얼굴에 새겨졌다”라는 표현에서는 기존의 주류 사회가 경계하는 젊은 세대의 소비와 라이프스타일이 함께 언급된다. Carti와 Kendrick Lamar는 반복해서 “I got too many flows, everybody on wait(내겐 너무 많은 플로우가 있고, 모두가 내 차례를 기다린다)”라며, 자신들의 독창성과 영향력을 과감하게 드러낸다. Kendrick Lamar의 파트에서는 자신의 위상과 정체성, 그리고 업계에서의 무게감이 “Kenny been heavy out West, and I carry the weight, nigga, I’m Luka Dončić(나는 서부에서 무거운 존재였고, 내가 무게를 짊어진다, 마치 Luka Dončić처럼)”이라는 비유로 나타난다. 이 곡에서 ‘good credit’은 단순한 신용 등급이 아니라, 성공과 인정, 그리고 이를 통해 구축하는 새로운 정체성의 은유로 기능한다. 궁극적으로 〈GOOD CREDIT〉은 자아 확장과 사회적 서열, 그리고 이를 둘러싼 과장된 자기표현의 세계를 날카롭게 보여주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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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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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우리 영수증도 임시로 받았지

 

그냥 그거 계산대에 보여주면 돼

 

그럼 캐셔가 그냥 넘겨주거든

 

그냥 그거 계산대에 보여주면 돼

 

그럼 캐셔가 그냥 넘겨주거든

 

저 여자 물 위로 떠오르는 거 보여

 

호수에서 막 튀어나온 거지, 이 다이아몬드 봐봐, 진짜 물 같아

 

난 누가 오길 기다리지도 않아, 오히려 이쪽이 인기야, Carter니까

 

그녀 내 스케줄에 끼고 싶대서 “내일 다시 와”라고 했어

 

오늘 하루 종일 내 기분만 타고 있었지, 쌍둥이한테 “Latto한테 연락해” 했지

 

오, 입술에 피어싱 가득인데, 난 여자애랑 키스 못 해

 

밖에서 주사위 굴리고, 바닥에 시럽 두 병 쏟아

 

Paris에서 분위기 좀 느껴보려고 했는데, 괜히 놀다가 또 여자 마주쳤지

 

내 얼굴엔 타투 가득이야, 너 여기선 안전하지 못해

 

Atlanta엔 내 말 잘 듣는 킬러들 잔뜩 있어

 

여자가 방금 문자 보내더라, 놀러 오고 싶다고, 근데 여긴 이런 분위기 아니라고 했지

 

몰리 먹고 외계인 된 기분, 별도 보이고 우주도 보여

 

내가 길만 잡으면 아무도 못 따라와

 

내 몸엔 내 새끼들도 같이 있어, 진짜, 농담 아니고, 누구랑도 타협 없어

 

이게 뭔지 알지, vamp들이랑 boogie들이잖아, 우리 파티에서 계속 껴서 노는 거

 

Patek은 완전 물에 잠겼지, 예산도 초과했지만, 투어에서는 그냥 잃어버려

 

나도 “Fuck you too”하고 싶었지만, 이미 명단 다 찼다는 거 알잖아

 

내 방식대로 사는 거야, 마치 Usher처럼

 

빨간색, 파란색 다이아는 Gusher 같지

 

점수 올려버리지, Rucker에서처럼

 

힘으로 여기까지 올라왔으니, 근육이 아파

 

Frrah, frrah, slid, slide (이 판을 위해 길거리 준비 다 됐지)

 

Drop, drop, die, die, kill, kill, watch, watch (Swamp Izzo)

 

Eliantte, 크게 가, 화이트 골드 체인이 배 위까지 떨어지네

 

에메랄드 커프, 둘 다 맞췄지, 그 여자도 딱 맞아, 마치 A$AP Relli처럼

 

내가 하는 얘기는-, 아

 

숫자도 아무것도 아니고, 돈도 별일 아냐, 나 진짜 내가 누군지 보여줬으니까

 

봐라, Kenny는 서부에서 늘 무거운 존재였고, 그 무게 내가 짊어져, 마치 Luka Dončić

 

음모론이 판치지만, 난 인정해야겠네, 근데 너네 잘못 짚었어

 

쟤네 물건 뭉치고 있어, Chicago식 슬랭으로 누가 인증할 거냐고 묻잖아?

 

인증해, 인증해, 그래, 인증해

 

Cardo는 내 악한 쌍둥이, Carti도 내 악한 쌍둥이지

 

내 피부 더 부드럽고, 치아 더 하얗고, 걸음길 더 길고, 생각도 더 밝지

 

증오가 더 진짜처럼 다가오고, 사랑은 더 가식같아, 근데 이 정도면 그게 당연하지

 

(Too legit to-) 좋은 신용이야 (‘cause I’m quick)

 

이제 대출 카드 주문할 차례지 (스틱이랑 같이, 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