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20년대 힙합 최고의 도입부. 시작부터 울리는 베이스 드럼, 드럼 사이의 공백 마저도 말 그대로 숨이 멎을 것 같다. WLR에서도 가장 턴업 시키는 트랙. 다만, 반복되는 훅과 이유없이 긴 길이는 후반부까지 초반의 에너지를 가져가지 못한다.rockstarmade0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