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11분간의 놀라운 경험 이 곡 하나에 전성기 10년대 릴어메의 정수가 담겨 있는듯 프로덕션은 말 할 것도 없으며 랩 또한 흠 잡을 부분이 없음 유일한 단점이라 하면 곡의 아웃트로가 겁나 시끄럽다는거? 릴어메의 주특기인 보이스 샘플링을 100% 활용하는 곡 비트가 4-5개 정도 있는데 하나 같이 놀랍고 벌스는 특히 가릴 수 없이 휼륭하나 굳이 가르자면 2번이 진짜 미친것 같음 릴어메 인생 벌스 힙합 안에서 이보다 좋거나 비빈다고 느껴지는 곡을 많이 못 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