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모된 듯한 전자음과 드럼 위로 보컬의 역량이 돋보인다. 마냥 슬프기보다 비장한 분위기다. 중간에 나오는 맥빠진 브라스와 '피'만 반복하는 브리지가 무력감을 대변하는 듯하다. 복잡한 감정이 느껴지면서도 곡의 여러 요소가 한 방향을 향해 불을 밝히고 있다.
Unknown Artist의 앨범 Unknown Album에 수록된 트랙이다.
마모된 듯한 전자음과 드럼 위로 보컬의 역량이 돋보인다. 마냥 슬프기보다 비장한 분위기다. 중간에 나오는 맥빠진 브라스와 '피'만 반복하는 브리지가 무력감을 대변하는 듯하다. 복잡한 감정이 느껴지면서도 곡의 여러 요소가 한 방향을 향해 불을 밝히고 있다.
천국이 있을까
만약 있다면
지옥도 있겠네
매일 난
하늘을 봐
저 시커먼
하늘 속
우리 아빠
별은 어디에
Wow
그리움이
증오가 되네
누구를 향한 건진 몰라
단지 내 별은
증오로 타네
우리 아빨 돌려줘
지금 당장
내 앞에 데려놔, 놔, 놔
보라색 아빠가
내 앞에 서 있네
천국이 있을까
만약 있다면
지옥도 있겠네
Wow
그리움이
증오가 되네
누구를 향한 건진 몰라
단지 내 별은
증오로 타네
우리 아빨 돌려줘
지금 당장
내 앞에 데려놔, 놔, 놔
보라색 아빠가
내 앞에 서 있네
피, 피, 피
피, 피, 피
피, 피, 피
피
우리 아빨 돌려줘
지금 당장
우리 아빨 돌려줘
지금 당장
우리 아빨 돌려줘
지금 당장
우리 아빨 돌려줘
보라색 아빠가
내 앞에 서 있네
보라색 아빠가
내 앞에 서 있네
보라색 아빠가
보라색 아빠가
내 앞에 서 있네
보라색 아빠가
내 앞에 서 있네
서 있네
서 있네
서 있네
My purple da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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