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본 한정 싱글로만 감상하기엔 너무 아까운 곡! 달콤한 멜로디와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순식간에 청자들을 사로잡는다. 페스티벌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후렴 부분을 떼창하고 싶다! 어디 페스티벌에 출연 안 하시나...jane208.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