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만 남긴 리뷰입니다.
빈지노의 앨범 NOWITZKI에 수록된 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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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again, 여행 again
또다시 여행을 떠날지도 몰라
여행 again, 여행 again
Puffy가 "Making the Band" 찍을 때처럼, 주마다 이동하며
여행 again, 여행 again
하지만 난 (너의) 팬은 아냐
여행 again
나는 네 친구도 아냐, 10분이면 떠나
파도에 넣어
너희가 잘 때 우린 기회를 엿보고 있거든
발목에 붙은 모래알 떼
계약은 끝났고, 서명해서 넘겼지
일렁일렁 (일렁일렁)
너희가 잘 때 우린 기회를 엿보고 있거든
아래 위로 서핑족들 같이
계약은 끝났고, 서명해서 넘겼지
바람이 흘린 저 구름을 보니 머릿속에 스치네, 회 생각이
젓가락 접시에 having some 회
나 이거 먹고 난 다음에 음악할게
회, 회, 회, 회
회, 회, 회, 회 (회, 회, 회, 회)
제주 땅 보인다
바람에서 비행기가 내렸어
안전벨트를 풀고 두 발을 동동, 사람은 언제 내려?
이번엔 부자처럼 렌터카 한 대랑 스쿠터를 빌려볼까 해
검은 색깔 혼다의 손잡이를 제끼네
Swang, 에메랄드 색 파도 소리 옆을 달리며
첩첩이 겹친 야자수를 캡처해 스토리에다 올려
제주도 할미 방언에 서울놈, feel like foreigner
서울에서 왕왕거리며 쌓인 내 쓰레기 몸 모래로 덮어
내일 모렌 없어 지금을 즐겨
잘 봐라, 나같이 사는 놈 두 명 있으면 하난 짭이야 분명
넌 내 매운탕에서 수영
거짓말 없어, 내 메뉴엔
진짜 맛이 나, 내 캐비언
벼는 그래서 고개 숙일 이유가 없지
제주에서 난 바로 뉴욕 가
파도에 넣어
발목에 붙은 모래알 떼
일렁일렁 (일렁일렁)
아래 위로 서핑족들 같이
바람이 흘린 저 구름을 보니 머릿속에 스치네, 회 생각이 (회 생각)
젓가락 접시에 having some 회
나 이거 먹고 난 다음에 음악할게
회, 회, 회, 회
회, 회, 회, 회 (회, 회, 회, 회)
호텔에 늦게 체크인
어쩌다 갑자기 브루클린
Uber야, 저기 Biggie 그려진 벽 앞에서 세워줘
New Yorker 속에 camouflage, 날 섞었지, 튀기 싫어서
그런데 어떤 녀석이 내 시계가 뭔지 물었어
언제나 옷을 틀어서 입어
명품 밖에 몰랐었던 때보다 멋진 룩을 완성시켰지
I'm hot sauce, 난 못 눌러 pause
내 앨범은 너의 drug store
다리를 뻗어, 캐피털 바지에
언제나 잘 입어야지, 난 더 멀리 가지게
한국에만 있지 말자, 자신과 약속했지
난 제대 후에야, 풀려났어 땅에서
이제 난 비자를 미국 땅에서 받아
Ain't no fucking way, 먹긴 뭘 먹어, 불구덩이에
몇 년은 더 처넣어, Fail 버튼 없나 내 오븐에
I might travel again
I'm not even your friend, will be out in ten
Cause we up while you nap, we on sights for the action
Made a deal, now it's signed and sent
Cause we up while you nap, we on sights for the action
Made a deal, now it's signed and s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