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eeknd와 Labrinth가 듀엣으로 참여한 〈Losers〉는 기존의 사회적 기준과 길을 거부하고, 스스로의 삶과 성공을 개척하려는 의지를 강조하는 곡이다. The Weeknd 본인이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음악에 전념하는 과감한 선택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Only losers go to school(학교에 가는 건 패자들뿐)'이라는 도발적인 구절을 통해 세상이 정해준 성공 공식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태도를 드러낸다. 두 아티스트는 반복적으로 "What can you show me that my heart don't know already?(내 마음이 이미 알고 있는 것 외에 네가 보여줄 수 있는 게 뭐가 있나?)"라는 질문을 던지며, 외부의 인정이나 가르침보다 자신의 감정과 배움이 더 본질적임을 강조한다. 'We make our own sense and you’re qualified in me(우리는 스스로 의미를 만들고, 넌 내 안에서 자격을 얻는다)'와 같은 가사는 자기 고유의 의미 찾기와 내면의 믿음을 드러낸다. 마지막 파트에서 'We did it all alone, now we’re coming for the throne(우리는 모두 스스로 해냈고, 이제 왕좌를 노린다)'는 승리 선언은, 비주류의 선택이 오히려 꿈을 이루는 원동력이 되었음을 시사한다. 이처럼 〈Losers〉는 사회적 통념을 벗어난 용기와 자기만의 길을 걸으려는 이들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는 곡이다.
아냐? 그럼 네가 내 마음이 이미 아는 것 말고
뭘 더 보여줄 수 있는데?
우린 우리만의 의미를 만들어
그리고 넌 내 안에서 자격을 갖추지
네가 내 마음이 이미 아는 것 말고
뭘 더 보여줄 수 있냐고?
우린 우리만의 의미를 만들어
넌 내 안에서 자격을 갖췄지
넌 내 안에서 자격을 갖췄지
넌 내 안에서 자격을 갖췄지
넌 내 안에서 자격을 갖췄지
넌 내 안에서 자격을 갖췄지
그러니까 네가 내 마음이 이미 아는 것 말고
뭘 더 보여줄 수 있는데?
우린 우리만의 의미를 만들어
그리고 넌 내 안에서 자격을 갖추지
네가 내 마음이 이미 아는 것 말고
뭘 더 보여줄 수 있냐고?
우린 우리만의 의미를 만들어
그리고 넌 내 안에서 자격을 갖췄지
그리고 넌 내 안에서 자격을 갖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