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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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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Unknown Artist의 앨범 Unknown Album에 수록된 트랙이다.

아티스트
수록 앨범
Unknown Album
공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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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9月の海は色褪せてゆくよ

9월의 바다는 점점 빛을 잃어가고 있어

波間には去った夏の影が見え隠れ

파도 사이로 지워진 여름의 그림자가 아른거려

人もまばらな渚の音にさらわれて

사람 뜸한 해변 소리에 휩쓸려

そう 君の事なんかを思い出したりする

그래, 네 생각이 떠올라

僕は名前もない季節に居座って

나는 이름 없는 계절 속에 머물러서

おもいのだけを投げかけてみよう

마음만 던져 보려 해

灰色の空の隙間へと

회색 하늘 틈새로

風がそっと いたずらに僕の頬をなでて 砂の中へ消えてゆく

바람이 장난처럼 내 볼을 쓰다듬으며 모래 속으로 사라져가

風はきっと 君の住む街にも届いて その髪先をやさしく揺らすだろう

바람은 분명 네가 사는 도시에도 닿아 그 머리카락 끝을 부드럽게 흔들겠지

こころ弾み 足取りも軽やかに

마음이 들떠서 발걸음도 가볍게

ひとりきり遠い海まで来てみたものの

혼자서 먼 바다까지 와 봤지만

なんだか少し寂しくなって

왜인지 약간 쓸쓸해져서

そう 君の声なんかが聞きたくなります

그래, 네 목소리가 그리워져

僕は気付かないふりをしているのさ

나는 모른 척하고 있어

どこからともなく聞こえてくる

어디선가 들려오는

僕を急かすようなあの足音

나를 재촉하는 듯한 그 발소리

風がそっと 右から僕の頬をかすめて穏やかに流れてゆく

바람이 살짝 오른쪽에서 내 볼을 스치며 조용히 흘러가

明日きっと 君の住む街に行くから この僕の想いを君に伝えよう

내일은 꼭 네가 사는 도시로 갈 테니 내 마음을 전할게

風がそっと いたずらに僕の頬をなでて砂の中へ消えてゆく

바람이 장난처럼 내 볼을 쓰다듬으며 모래 속으로 사라져가

明日きっと 君の住む街に行くから この僕の想いを君に伝えよう

내일은 꼭 네가 사는 도시로 갈 테니 내 마음을 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