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만 남긴 리뷰입니다.
Mac Miller의 "Everybody"는 Arthur Lee의 1972년 곡 "Everybody's Gotta Live"를 맥밀러의 보컬로 재해석한 커버곡이다. 모두는 살아야 하고 결국 모두는 결국 죽게 된다는 원곡의 핵심 메세지를 그대로 가져와 그런 삶 속에서 무상함과 아름다움이 공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노래한다. 간단한 피아노 루프로 시작되어 드럼, 베이스, 그리고 층층이 쌓인 보컬 하모니가 서서히 더해지는 사운드 구성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