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터를 낀 멈블랩과 박자감을 세게 강조하는 타격음의 대비가 돋보인다. 또한 '삐리빠빠'나 '야관문 Go to the moon'같은 구절을 반복하여 안정감과 주술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삐걱거리는 소리와 신음 소리를 통해 성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키다 템포를 빠르게 올리면서 청각적 쾌감을 끌어올리는 마무리가 인상적이다.
Unknown Artist의 앨범 Unknown Album에 수록된 트랙이다.
이펙터를 낀 멈블랩과 박자감을 세게 강조하는 타격음의 대비가 돋보인다. 또한 '삐리빠빠'나 '야관문 Go to the moon'같은 구절을 반복하여 안정감과 주술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삐걱거리는 소리와 신음 소리를 통해 성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키다 템포를 빠르게 올리면서 청각적 쾌감을 끌어올리는 마무리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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