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The Money Store - Death Grips 리뷰
The Money Store
Death Grips
Exmilitary로 조짐을 보인 Death Grips는 결국에 일을 내버리고 말았다. 엘범을 재생 하자마자 들리는 혼란스러운 글리치 사운드와 "게게게게가가가가"는 엘범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각 곡의 글리치 사운드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분위기를 형성하며, 특유의 감정을 이끌어낸다. Get Got에서는 혼란스러움을, The Fever와 I've Seen Footage에서는 터질 것만 같은 에너지를, Hacker에서는 보컬에 입혀진 디스토션이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진입 장벽이 높은 엘범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I've Seen Footage와 Hacker같은 곡을 먼저 듣고 감상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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