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lup to busan 4 morE hypEr summEr it’s gonna bE a fuckin moviE
Transcendent Music의 정수. KimJ의 프로듀싱이 진부해짐에 따라 에피는 새로운 랩 스타일을 구현하여 지루함을 해소했다. 전작인 E에 비해서는 덜 대중적인 코드 진행을 사용하여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예상.
Transcendent Music의 정수. KimJ의 프로듀싱이 진부해짐에 따라 에피는 새로운 랩 스타일을 구현하여 지루함을 해소했다. 전작인 E에 비해서는 덜 대중적인 코드 진행을 사용하여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예상.
쓸데없이 늘여 불러 또렷하지 않은 발음과 나른한 보컬에서 비롯되는 유치한 느낌이 과하게 튀어나올 때가 많다. 더욱이 원숭이 소리나 '이~야!'같은 몇몇 백그라운드 보컬이나 효과음이 이러한 유치함을 배가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