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 Me Through the Engine
미성 쓰는게 맛있는데 기타도 귀에 착 감기게 잘 써서 여러모로 재밌는 경험 이였음 곡 수가 적고 짧은게 아쉽다고 느껴질 정도로 흥미로운 가수를 찾은 것 같음 12분 정도로 짧으니 잠깐 시간 내서 들어보면 무슨 말인지 알거임
Audiachain의 앨범 Drag Me Through the Engine이다.
미성 쓰는게 맛있는데 기타도 귀에 착 감기게 잘 써서 여러모로 재밌는 경험 이였음 곡 수가 적고 짧은게 아쉽다고 느껴질 정도로 흥미로운 가수를 찾은 것 같음 12분 정도로 짧으니 잠깐 시간 내서 들어보면 무슨 말인지 알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