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ie
왠지 모를 향수가 느껴지는 엘범. kancho부터 이어지는 네 트랙이 너무 좋음
건반, 진동음, 튕기는 소리 등 다양한 전자음과 보컬의 가공을 통해 만든 매우 명료하고 풍부한 사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