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woochi2025. 06. 12.4.5808s & Heartbreak칸예의 비극의 시작을 표현하는 앨범. 그러나 오히려 그 비극이 이 노래에 아름답게 녹아들며 이런 선구적인 앨범이 나왔다. 당시엔 혹평을 받았지만 다시 돌아봤을 땐 진짜 시대를 앞서간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