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2020년대를 대표하는 가장 저평가된 한국 포크 앨범 예람 개인으로도 17년 EP <새벽항해>에 비해 정규 1집 <성>은 음악적으로 훨씬 다듬어진 장점이 보인다. '바다넘어'같은 한일 혼용 트랙은 향후에도 쉽게 보기 어려울 것 같다
2020년대를 대표하는 가장 저평가된 한국 포크 앨범 예람 개인으로도 17년 EP <새벽항해>에 비해 정규 1집 <성>은 음악적으로 훨씬 다듬어진 장점이 보인다. '바다넘어'같은 한일 혼용 트랙은 향후에도 쉽게 보기 어려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