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MAKOPIA
• 뒤늦게 깨달은 가면의 목적. 앨범 2년 주기 발매 법칙, 여러 곡을 한 곡으로 묶는 10번 트랙, 여러 페르소나 활용. Tyler, The Creator가 힙합 씬에 충격적으로 등장한 이래로 이어지던 Tyler의 전통이었다. 하지만 2024년에 발매된 <CHROMA...
Tyler, The Creator
• 뒤늦게 깨달은 가면의 목적. 앨범 2년 주기 발매 법칙, 여러 곡을 한 곡으로 묶는 10번 트랙, 여러 페르소나 활용. Tyler, The Creator가 힙합 씬에 충격적으로 등장한 이래로 이어지던 Tyler의 전통이었다. 하지만 2024년에 발매된 <CHROMA...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타일러의 어떤 앨범보다 자신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음에도 그 과정이 몹시 작위적이고 아쉽게 느껴진다
IGOR를 들으면서 타일러가 이런 명반을 또 만들순 없겠지 생각하며 계속 타일러의 음악을 들었다. 이 앨범이 IGOR의 충격을 넘어서진 못했다고 생각하지만 그의 음악성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놀라운 앨범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