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tan
Jonatan은 Yung Lean이라는 페르소나를 벗어던지고, 인간 Jonatan으로 다시 걸어 나오는 앨범이다. 서늘하고 꿈결 같은 신스 위에 맴도는 멜랑콜리는 그의 초기작들을 떠올리게도 하지만, 더 나직하고 덤덤하다. 곡의 표현들이 상당히 Frank Ocean의 그...
Jonatan은 Yung Lean이라는 페르소나를 벗어던지고, 인간 Jonatan으로 다시 걸어 나오는 앨범이다. 서늘하고 꿈결 같은 신스 위에 맴도는 멜랑콜리는 그의 초기작들을 떠올리게도 하지만, 더 나직하고 덤덤하다. 곡의 표현들이 상당히 Frank Ocean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