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eongsi2025. 08. 30.4.0송정맨션부드러우면서도 소름 돋는 마디를 뱉는 김라마와 스토리텔링에 적격인 쿤디판다의 랩이 만나 완성된 하나의 소설 같은 앨범. 둘 다 가사에 신경을 많이 쓴 듯 트랙별로 한 개씩은 꼭 머릿속에 남는 마디가 있다. 김라마의 보컬이 들어가는 이야기의 흥미로움을 더해주고 쿤디판다의...